카플란 판사, SBF ‘셀프 변론’ 제동…재심 절차 논란 확대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SBF)의 재심(새 재판) 시도가 절차 문제에 가로막혔다. 2023년 재판을 심리해 유죄 평결과 징역 25년형을 선고했던 루이스 카플란(Lewis Kaplan) 연방판사가 SBF의 서류 제출 방식과 ‘자기 변론(pro se)’ 주장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면서다.카플란 판사, SBF ‘셀프 변론’ 신청에 정면 제동카플란 판사는 24일(현지시간)자 서한에서 피고인은 스스로를 변호하거나 변호인의 조력을 받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그는 “형사 사건 피고인은 자기 변론을 하거나 변호인의 대리를 받을 권리가 있지만, 두 가지를 동시에 할 권리는 없다”고 밝혔다.‘변호사 도움 받았나’ 선서 진술 요구…4월 기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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