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약 50% 조정을 거친 뒤 ‘바닥’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관 자금 유입이 시장 구조를 바꾸며 향후 상승 여력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조정은 있었지만, 시장은 달라졌다”25일(현지시간) 번스타인(Bernstein)의 고탐 추가니(Gautam Chughani)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BTC)이 최근 몇 달간 6만5,000달러(약 9,741만원)에서 7만5,000달러(약 1억1,239만원) 사이에서 횡보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주 7만6,000달러 저항선을 넘지 못했지만, 과거와 달리 급격한 연쇄 청산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했다.이는 개인 중심의 투기 시장에서 벗어나 상장지수펀드(ETF), 기업 자산… 더보기
비트코인, 50% 조정 뒤 ‘바닥’ 신호 나오나…ETF가 만든 새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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