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보험·자산운용사 선라이프(Sun Life, SLF)가 2025년 연례 보고서를 통해 자산운용 확대와 아시아 성장, 헬스케어 서비스 강화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운용자산(AUM) 1조6,000억 달러(약 2,304조 원)를 돌파하며 ‘글로벌 자산운용사’로의 입지를 강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선라이프는 24일(현지시간) 2025년 연례 보고서와 지속가능성 보고서, 공공 책임 성명서를 공개하며 자산운용 부문 통합을 통해 선라이프 애셋매니지먼트를 출범시킨 점을 핵심 성과로 제시했다. 회사 측은 홍콩과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50개 이상의 생성형 인공지능(GenAI)…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