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시장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기대와 실제 가격 움직임 사이에 뚜렷한 괴리가 존재하는 상태이며 이 간극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비트코인의 안전자산 역할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그린키파트너스의 윌 브라노스 대표는 25일 글래스노드 보고서에서 크립토를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은 전략을 세우는 데 있어 항상 중요했다며 크립토는 본질적으로 글로벌 리스크 자산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지정학적 긴장이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발생하면 매도 압력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그는 ETF와 규제된 투자 상품을 통한 자금 유입이 이러한 흐름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지만 이러한 특성은 그 이전부터 존재해왔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비트코인은 여전히 리스크 자산”…디지털 금 내러티브와 괴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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