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빅4 통한 첫 정식 감사 착수…USDT 투명성 논란 해소될까

테더가 ‘빅4 회계법인’을 통한 첫 정식 감사를 추진하며 오랜 ‘투명성 논란’ 해소에 나섰다. 시가총액 1위 스테이블코인 USDT의 신뢰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결정이다.빅4 감사 착수…“사상 최대 규모 초기 감사 될 수도”테더는 25일(현지시간) 자사 첫 ‘독립 재무제표 전체 감사’를 위해 빅4 회계법인 한 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회계법인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는 이번 감사가 금융시장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초기 감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테더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다수 회계법인이 참여한 경쟁 절차를 통해 이뤄졌으며, 각 기관은 테더의 내부 통제, 재무 보고 체계, 시스템 전반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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