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고정수익’ 영역으로 확장…크립토 금융 구조 변화 분기점

크립토 금융이 ‘예금·채권’처럼 비교적 예측 가능한 수익을 제공하는 ‘고정수익’ 영역으로 조금씩 확장하고 있다. 토큰 가격 변동성에 기대는 고수익 경쟁에서 벗어나, 수익률을 ‘잠그는’ 구조가 디파이(DeFi·탈중앙화금융)에서도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평가다.에이브(AAVE) 랩스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와 에테나(ENA) 최고경영자(CEO) 가이 영(Guy Young)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디지털 애셋 서밋(DAS) 패널 토론에서 “크립토 금융이 전통 금융과 유사한 환경을 이제야 갖춰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예금이나 채권처럼 ‘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익을 추구하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이를 구현할 수단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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