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지미 도널드슨과 비스트 인더스트리즈를 상대로 청소년 대상 금융 서비스와 ‘크립토’ 확장 계획에 대한 공식 질의를 제기했다. 핀테크 앱 인수 이후 ‘디파이’ 진출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시장의 규제 리스크가 부각되는 모습이다.
청소년 대상 서비스에 ‘크립토’ 결합…규제 우려 확대
워런 의원은 3월 23일(현지시간) 비스트 인더스트리즈의 제프 하우젠볼드 CEO와 도널드슨에게 서한을 보내, 최근 인수한 핀테크 앱 ‘스텝(Step)’ 운영과 향후 사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스텝은 청소년용 은행 서비스 플랫폼으로, 과거 미성년자에게 디지털 자산 접근을 허용했던 이력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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