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암호화폐가 7일 기준 대체로 보합권에 머문 가운데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생태계의 네이티브 코인인 하이퍼리퀴드(HYPE)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14위권인 하이퍼리퀴드(HYPE)는 일주일간 약 6% 상승해 40달러를 웃도는 가격대에서 거래됐다.이번 흐름은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그레이스케일 HYPE ETF’ 출시를 위한 서류를 제출하면서 촉발됐다. 승인을 받으면 해당 상품은 나스닥에서 거래될 수 있어, 하이퍼리퀴드(HYPE)에 대한 제도권 자금 유입 기대가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했다는 해석이 나온다.그레이스케일 ETF 신청, ‘주말에도 열리는 시장’에 베팅그레이스케일의 신청 배경에는… 더보기
대형 코인 횡보 속 하이퍼리퀴드만 강세…그레이스케일 ETF 기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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