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리플(엑스알피 XRP) 가격은 일요일(현지시간) 장중 3.52% 내린 1.4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주 눈에 띄는 상승 뒤에 나온 완만한 되돌림 이후에도 토큰은 1.40달러선 아래에 머물렀다고 코인게이프가 전했다.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은 3월 27일(현지시간)로 예정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현물 ETF 관련 결정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 결정이 XRP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코인게이프는 가상자산 시장 전체가 2% 하락했고, 전체 시가총액은 2조3600억달러를 기록
리플(XRP), 시세 흔들…SEC ETF 결정에 시선 쏠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