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제약 기업 하이틴 이노베이션스(HYTN)가 성장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행보에 나섰다. 대마 기반 의약품 시장을 겨냥한 가운데, 벤처 투자와 기업 확장 경험을 갖춘 핵심 인사를 이사회에 영입하고 유럽 마케팅 강화에도 착수했다.
하이틴 이노베이션스(HYTN)는 20일(현지시간) 파비안 모나코(Fabian Monaco)를 이사회에 즉시 선임했다고 밝혔다. 모나코는 벤처캐피털, 사모펀드, 공모 시장 전반에서 활동해온 기술 기업가이자 투자자로, 소프트웨어와 핀테크, 플랫폼 기업 성장에 특화된 경력을 보유한 인물이다.
특히 그는 투자 자문사 지우마 캐피탈을 운영하며 다양한 기업의 성장 전략을 지원해왔고, 과거 게이지 그로스의 공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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