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패러데이 퓨처 인텔리전트 일렉트릭(FFAI)이 주가 요건 미달 통보와 함께 180일 유예기간을 확보하며 상장 유지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동시에 AI 기반 전기차와 로보틱스 사업을 병행하는 ‘이중 성장 전략’을 전면에 내세워 투자자 신뢰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패러데이 퓨처(FFAI)는 최근 나스닥으로부터 클래스A 보통주가 30거래일 연속 1달러 미만으로 거래되며 최소 공모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나스닥은 회사에 2026년 9월 16일까지 요건을 회복할 수 있는 180일의 개선 기간을 부여했으며, 해당 기간 동안 10거래일 이상 종가가 1달러를 상회하면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간주된다. 상장…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