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공동창업자, 캘리포니아 부유세 저지에 1000만달러 투입…실리콘밸리 거물들도 반대 행렬

[CBC뉴스]리플과 공동 설립자 크리스 라센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추진 중인 부유세 도입을 막기 위해 총 1000만 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스트리트 보도에 따르면 라센 개인과 리플이 각각 500만 달러씩 정치활동위원회 ‘골든 스테이트 프로미스’에 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캘리포니아주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일정 기준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억만장자에게 5%의 세금을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당 세수의 90%는 공공 의료 서비스 확대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다만 이 정책을 둘러싼 반발도 적지 않다. 크

리플(XRP) 공동창업자, 캘리포니아 부유세 저지에 1000만달러 투입…실리콘밸리 거물들도 반대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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