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반스 바이오테라퓨틱스(IOVA)가 상업화 성과와 임상 데이터, 인재 확보를 동시에 확대하며 세포치료제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리필루셀’과 상업화 제품 ‘암타그비’의 성과가 맞물리며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아이오반스는 2025년 4분기 제품 매출이 약 8,700만 달러(약 1,253억 원)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은 약 2억6,400만 달러(약 3,801억 원)로, 제시한 가이던스 범위(2억5,000만~3억 달러)를 충족했다. 총이익률은 약 50% 수준으로 개선됐으며, 약 3억300만 달러(약 4,363억 원)의 현금을 확보해 2027년 3분기까지 운영 자금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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