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발 비트코인 대규모 이동…채굴 중단설 다시 불거졌다

비트코인(BTC)을 둘러싼 부탄의 움직임이 다시 시장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대규모 송금이 이어지면서 ‘채굴 지속 여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부탄 지갑서 24시간 내 7200만 달러 이동

온체인 분석업체 아캄에 따르면, 부탄 정부와 연관된 지갑에서 추가로 4,444만 달러(약 664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이 이동했다. 해당 주소들의 24시간 기준 총 이동 규모는 7,230만 달러(약 1,080억 원)에 달한다.

주목할 점은 ‘유입 부재’다. 아캄은 부탄 관련 지갑으로 10만 달러 이상이 마지막으로 유입된 시점이 1년 이상 전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단순 송금 이상의 의미가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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