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금융사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간 결합이 강화되는 가운데, 정치 권력과 얽힌 구조적 리스크가 시장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8일 비트겟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가 테더와의 관계를 기반으로 암호화폐 금융 시장에서 공격적인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테더 지분 약 5%를 6억 달러 이상 규모로 확보했으며, 2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담보 대출 프로그램도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향후 수십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고경영자였던 하워드 루트닉은 가족 지분을 자녀와 외부 투자자에게 이전하며 회사 경영에서 물러났으며, 현재는 상무장관으로 재직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캔터의 투자… 더보기
캔터 피츠제럴드, 테더에 6억 달러 투자…루트닉 장관 이해충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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