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법인의 12월 결산에 따라 전체 주주수가 약 1,500만 명에 달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주주수는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100만 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상장법인 2,727개사의 주식 소유자는 약 1,456만 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상장법인은 1.5%, 주주수는 2.3% 각각 증가한 수치로, 특히 누적 주주 수는 2022년의 기록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주주들이 소유한 총 주식수는 약 1,174억 주에 이르렀으며, 이를 통해 한 명이 평균 6.03종목에서 8,066주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 된다.
주주 구성에서 개인 주주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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