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 ‘큰 손’ 등장… 전쟁 속 국내 증시 순매수 행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을 시작한 가운데, 이 여파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이 국내 유가증권 시장에서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와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3월 들어 개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17조7천540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이는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 주식워런트증권(ELW)을 제외한 금액이다.

이러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전쟁이라는 갑작스러운 외부 요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가 5,000선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든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매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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