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추가 매수 가속…기업 크립토 재무 전략 확산

스트레티지, 비트코인 2만2337개 추가 매수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스트레티지(Strategy)와 비트마인(Bitmine)이 대규모 암호화폐 추가 매수를 공개하며 기관 자금의 축적 흐름을 이어갔다.

스트레티지는 3월 16일 약 15억7000만달러(약 2조3360억원)를 투입해 비트코인 2만2337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입 단가는 개당 약 7만194달러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이끄는 스트레티지는 현재 총 76만1068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전체 매입 비용은 약 576억1000만달러(약 85조7천억원)이며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696달러 수준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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