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자산관리 플랫폼 아브라(Abra)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의 합병을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기관과 고액자산가를 겨냥한 ‘크립토 네이티브’ 금융 서비스를 앞세워 전통 자본시장에 진입하려는 움직임이다.
아브라 파이낸셜 홀딩스(Abra Financial Holdings)는 17일 뉴 프로비던스 애퀴지션(New Providence Acquisition Corp. III, 나스닥: NPACU)과 최종 기업결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합병이 완료되면 통합 법인은 ‘ABRX’ 티커로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다.
아브라, SPAC 합병 통해 나스닥 진출 추진
2014년 설립된 아브라는 기관 투자자와 고액자산가(HNW)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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