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텔(MAT), ‘핫휠·바비’ 넘어 콘텐츠 기업으로…게임 스튜디오 2290억 원 인수

글로벌 완구 기업 마텔(Mattel, MAT)이 2026년을 기점으로 ‘지식재산(IP)’ 기반 엔터테인먼트 전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게임 스튜디오 인수, 영화 및 스트리밍 협업, 글로벌 브랜드 이벤트 확대까지 동시에 추진하며 단순 완구 기업을 넘어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차량·게임·액션피규어 중심의 핵심 카테고리 성장과 함께 마텔의 ‘IP 확장 전략’이 중장기 실적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마텔은 12일(현지시간) 열린 UBS 글로벌 소비자 및 리테일 콘퍼런스에서 차량 브랜드 ‘핫휠’, 카드게임 ‘UNO’, 그리고 ‘마텔 브릭 샵’을 중심으로 2026년 성장 전략을 설명했다. 특히 핫휠은 두 자릿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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