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두바이 ‘토큰2049’ 연기, 워싱턴 블록체인 서밋은 예정대로
이란 전쟁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두바이의 대형 암호화폐 행사 ‘토큰2049(Token2049)’이 일정 변경을 결정했다. 반면 미국 워싱턴 D.C.에서는 블록체인 정책 논의를 위한 ‘DC 블록체인 서밋’이 예정대로 진행되며 글로벌 크립토 지형의 대비가 뚜렷해지고 있다.
13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두바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토큰2049는 최근 중동 군사 충돌이 확대되면서 한때 행사 취소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행사 주최 측은 주요 물류 거점 인근에서 발생한 군사 공격 이후 ‘보험으로도 보장하기 어려운 물리적 위험’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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