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120달러 가능성…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회복에 변수 되나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약 17만9,880원)까지 치솟는 시나리오는 비트코인(BTC)이 10월 기록한 12만6,000달러(약 1억8,887만4,000원) ‘사상 최고가’로 회복하는 데 적지 않은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중동 전쟁 장기화가 인플레이션과 금리 경로를 흔들면, 결국 크립토 시장의 유동성을 조이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JP모건 “유가 90달러 이상 장기화…120달러도 가능”
미국 금융그룹 JP모건은 14일(현지시간) 고객들에게 중동 전쟁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이상 구간에 ‘상당 기간’ 머물 수 있으며, 120달러까지 밀어 올려질 가능성도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브렌트유는 3% 넘게 상승해 미국 장 마감…  더보기

유가 120달러 가능성…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회복에 변수 되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