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인터넷에서 결제까지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사람이 승인하지도, 비자(Visa)가 처리하지도 않는 초소액 결제가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크립토 업계에서 힘을 얻는다.
코인베이스 설립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은 최근 “곧 인터넷에서 거래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수가 인간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바이낸스 설립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CZ)는 한발 더 나아가 “에이전트가 인간보다 100만 배 더 많은 결제를 할 것”이라며, 그 결제가 ‘크립토’로 이뤄질 가능성을 거론했다. 두 사람의 글은 같은 날 올라와 크립토 X(옛 트위터)에서 확산됐다.
AI 에이전트 결제의…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