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보안업체 노미니스(Nominis)에 따르면 2월 한 달간 발생한 암호화폐 공격 피해 규모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공격 방식은 달라지고 있다. 코드 취약점을 파고드는 대신 ‘사람’을 노리는 공격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2월 암호화폐 공격으로 인한 총 피해액은 약 4930만 달러(약 739억 원)로 집계됐다. 이는 1월 3억8500만 달러(약 5771억 원)와 비교해 약 87% 감소한 수치다. 표면적으로는 보안 개선 효과가 나타난 것처럼 보이지만, 공격 구조를 자세히 보면 상황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이 노미니스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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