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CRCL)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코인(USDC)이 테더의 테더(USDT)를 ‘거래량’에서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앞질렀다. 스테이블코인 경쟁 구도가 시가총액 중심에서 ‘실사용’ 중심으로 재편될 수 있다는 신호로 읽히면서, 일본 투자은행 미즈호는 서클 목표주가를 100달러(약 1억 4,954만 원)에서 120달러(약 1억 7,945만 원)로 상향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미즈호에 따르면 서클 주가는 장 초반 1% 오른 115.40달러(약 1억 7,255만 원)를 기록했고, 2월 저점 대비로는 약 95% 상승했다. 최근 크립토 관련 종목 가운데서도 서클의 상대적 강세가 눈에 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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