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첫 바이낸스 현물 상장’…미드나잇 NIGHT, 글로벌 유동성 관문 넘나

카르다노(Cardano)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카르다노 생태계가 오랫동안 넘지 못했던 ‘핵심 관문’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프라이버시 중심 사이드체인 프로젝트 ‘미드나잇(Midnight)’의 토큰 나이트(NIGHT)가 바이낸스 현물 시장 상장을 앞두면서 카르다노 기반 자산의 글로벌 유동성 진입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카르다노 첫 바이낸스 현물 상장 자산…나이트(NIGHT) 주목

찰스 호스킨슨은 3월 11일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바이낸스가 미드나잇 보유자 대상 에어드롭과 함께 나이트(NIGHT) 토큰 상장을 발표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번 사건을 ‘카르다노 생태계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그는 “바이낸스가 오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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