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토큰 투기’ 대신 기업 인프라로…연말 200개 체인 구축 목표

아발란체(AVAX)가 ‘토큰 투기’ 이미지를 걷어내고 기업용 블록체인 인프라로 포지셔닝을 재정비하고 있다. “암호화폐 상품이 아니라 ‘비즈니스 도구’”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규제·지역·운영 요건에 맞춘 맞춤형 체인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코인데스크 ‘Gen C’에 출연한 존 나하스(John Nahas)는 진행자 샘 유언(Sam Ewen)과의 대담에서 아발란체(AVAX)를 “기업이 실제로 쓰는 인프라”로 규정했다. 그는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범용 체인 위에 무리하게 업무를 얹는 방식이 아니라,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와 지리적 요건, 내부 운영 프로세스에 맞게 설계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레일이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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