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TC)’ 보유 전략을 넘어 인프라 사업까지 확장하고 있다. 단순한 BTC 축적 기업을 넘어 일본의 비트코인 금융 생태계를 직접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회사는 일본 내 금융 인프라 투자와 글로벌 자본시장 연결을 동시에 추진하며 향후 일본에서 확대될 기관 중심 비트코인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전략 확대…자회사 2곳 신설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는 3월 12일(현지시간) X를 통해 이사회가 두 개의 100% 자회사 설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새로 설립되는 ‘메타플래닛 벤처스’는 일본 내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투자에…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