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organ체이스가 암호화폐 투자풀 ‘골리앗 벤처스(Goliath Ventures)’ 투자자들로부터 집단소송을 당했다. 투자자들은 은행이 ‘수상 신호(red flags)’를 무시한 채 계좌 서비스를 제공해 3억2,800만 달러(약 4,882억 원) 규모의 암호화폐 폰지 사기 의혹이 가능해졌다고 주장한다. 피해자는 2,000명 이상으로 적시됐다.
“은행 인프라가 폰지의 핵심 통로”…미 북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제기
이번 소장은 수요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연방법원)에 제출됐다. 소송은 JPMorgan체이스가 폰지 사기가 돌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 은행 인프라’를 제공했으며, 투자자 예치금 처리, 자금 이체 지원, 각종 결제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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