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자오 창펑 1100억달러’ 평가에 CZ 반박…“숫자 맞추기 수준”

포브스 “자오 창펑 순자산 1100억 달러”…세계 17위 부호 올라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창립자 자오 창펑(Changpeng Zhao)이 ‘세계 20대 부호’에 이름을 올렸다는 평가가 나오자 직접 반박에 나섰다. 포브스가 순자산을 약 1100억 달러(약 162조4810억원)로 추산했지만, 자오 창펑은 “숫자를 맞혀보는 추정일 뿐”이라며 사실과 거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11일(현지시간) 포브스가 공개한 ‘2026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자오 창펑의 순자산은 전년 대비 470억 달러 늘어난 110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1080억 달러)를 넘어서는 규모로, 자오 창펑은 현재 세계 17번째 부호로 평가된다….  더보기

포브스 ‘자오 창펑 1100억달러’ 평가에 CZ 반박…“숫자 맞추기 수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