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1.38달러(약 2,039원) 안팎에서 조용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줄어든 가운데, 트레이더들이 다음 ‘방향성’이 나올 계기를 관망하는 모습이다.
미 CPI 앞둔 경계심…가격은 숨 고르기
최근 XRP는 뚜렷한 추세 없이 ‘박스권’에서 거래되는 국면에 들어섰다. 시장의 시선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쏠린다. CPI 결과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기대가 흔들릴 수 있고, 이는 위험자산 선호도와 직결돼 디지털자산 전반의 변동성을 키우는 촉매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가격 움직임은 잔잔하지만 온체인 지표는 다른 그림을 보여준다. XRP 레저(XRP Ledger) 일일…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