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가 자체 ‘크립토 파트너 프로그램’을 공개하며 블록체인 산업과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의 연결을 본격 추진한다. 바이낸스, 리플, 페이팔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면서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융합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마스터카드는 공식 발표를 통해 새로운 ‘크립토 파트너 프로그램(Crypto Partner Program)’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빠르게 발전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마스터카드의 글로벌 결제 인프라와 연결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현재까지 85곳 이상의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주요 참가 기업에는 바이낸스, 리플, 제미니, 페이팔, 팍소스, 서클 등이 포함됐다. 업계 핵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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