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레고라(LEGORA)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법률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기술 확대를 위해 5억 5천만 달러(약 7,920억 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로 레고라의 기업 가치는 55억 5천만 달러(약 8조 원)로 평가됐다.
액셀(Accel)이 주도한 이번 시리즈 D 투자에는 벤치마크,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 제너럴 캐털리스트, 아이콘아이큐, 레드포인트 벤처스, 와이 콤비네이터 등 기존 투자자들과 함께 알키언 캐피털, 베인 캐피털, 퍼스트마크 캐피털, 세일즈포스 벤처스가 참여했다.
레고라는 대형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통해 법률 관련 일을 지원한다. 이 에이전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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