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옵션 시장의 ‘심리’가 급격히 강세로 돌아서면서, 트레이더들이 8만 달러(약 1억 1,726만 원) 돌파 랠리에 베팅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온체인 기반 파생상품 거래 지표에서도 하락 방어보다 상승 기대가 더 강하게 읽힌다.
“6월 말까지 8만 달러 확률 35%”…옵션이 말하는 강세 전환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암호화폐 선물·옵션을 온체인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들의 데이터는 최근 시장 포지셔닝이 ‘상방’에 기울고 있음을 시사한다.
온체인 옵션 플랫폼 디라이브.xyz(Derive.xyz) 설립자 닉 포스터는 코인데스크에 보낸 이메일에서 “현재 옵션 가격은 6월 말까지 비트코인이 8만 달러(약 1억 1,726만 원)를…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