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이자’ 공방…美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협상 흔드나

스테이블코인 ‘이자(yield)’ 허용 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논의를 흔들고 있다. 은행권은 예금 이탈을 이유로 반대하고, 크립토 업계는 경쟁 촉진과 소비자 선택권을 앞세운다. 다만 정치 지형상 은행 로비가 우세해 보인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업계가 ‘규제 명확성’ 확보를 위해 절충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코인디스크(CoinDesk)에 따르면 정책·금융 전문가인 리카르도 에델만(Ricardo Edelman)은 ‘마켓 아웃룩(Markets Outlook)’에 출연해 “스테이블코인이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를 둘러싼 분쟁이 시장 구조 입법의 진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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