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CRCL)이 이란 전쟁 격화 속에서도 의외의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기대를 자극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전망이 약해지고, 이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수익 구조가 재조명됐다는 분석이다. 서클 주가는 10일(현지시간) 10% 상승하며 다른 크립토 연계 종목 대비 강한 흐름을 보였다. 최근 한 달 누적 상승률은 86%에 달한다. 다만 지난해 여름 IPO 이후 초기 과열 구간에서 기록한 고점과 비교하면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이다. 미즈호는 이번 서클 랠리의 배경으로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을 지목했다. 원유 가격이 오르면 물가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고, 이는 연준의… 더보기
이란 전쟁發 유가 급등…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의외의 수혜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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