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암호화폐 산업의 역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토큰포스트와 김형중 교수가 한국 암호화폐의 뿌리를 찾아 개척자들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기록하는 「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화요일 공개되는 에피소드 중 본문에는 일부 핵심 내용만 담았습니다. 더 깊고 방대한 이야기는 frontier.tokenpost.kr 에서 확인해 보세요. [편집자주] 2013년 10월, 서울의 공기는 여전히 비트코인이라는 단어에 낯설었다. 그해 가을, 어준선은 조용히 거래소 하나를 열었다. 이름은 코인플러그. 그때만 해도 경쟁자라고 부를 만한 곳은 코빗 정도였고, 비트코인코리아나 BTC코리아는 아직 시장의 체급을 갖추지 못한 상태였다…. 더보기
[암호화폐 개척자들] 여명의 시기 5화 ㅡ 어준선, 선구자의 세금을 내며 시장을 개척하다
![[암호화폐 개척자들] 여명의 시기 5화 ㅡ 어준선, 선구자의 세금을 내며 시장을 개척하다](https://c-kill.com/wp-content/uploads/2026/03/6hc0zx6flq-YDFjvv.jp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