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갈등 곧 정리’ 발언…알트코인 반등, 이더리움 2000달러 회복

주요 알트코인이 11일(현지시간)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에 힘입어 일제히 반등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관련 갈등이 ‘매우 곧’ 정리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났고, 암호화폐 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이더리움(ETH)은 24시간 기준 2.6% 올라 2,029달러(약 299만 원)를 회복했다. 최근 수주 동안 심리적 분기점으로 작용해온 2,000달러(약 295만 원)선을 다시 웃돌며 단기 방향성을 되찾는 모습이다. 솔라나(SOL)는 2.9% 오른 85.67달러(약 13만 원)로 반등폭이 가장 컸고, 비앤비(BNB)는 2.6% 상승한 639달러(약 94만 원), 엑스알피(XRP)는 1.7% 오른 1.37달러(약 2,000원)를 기록했다. 도지코인(DOGE)은 1% 상승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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