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토큰 하이프(HYPE)가 탈중앙화 무기한선물(perp)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퍼미션리스(누구나 참여 가능한) 마켓’으로 신규 수익원을 열어젖힌다면 15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이자 멜스트롬(Maelstrom) 최고투자책임자(CIO)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하이프(HYPE)가 현재 플랫폼이 벌어들이는 매출 대비 ‘저평가’돼 있다고 진단했다.
헤이즈는 9일(현지시간) 공개한 블로그 글에서 하이퍼리퀴드의 수익 구조가 토큰가치로 직접 연결되는 점을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 디파이라마(DefiLlama)가 7일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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