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빗썸에 ‘최대 6개월 일부 영업정지’ 사전통지…KYC·AML 미비 쟁점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자금세탁방지’와 고객확인(KYC) 운영 미비를 이유로 최대 6개월 ‘일부 영업정지’ 처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에서는 규제 공백이 오히려 은행권 혁신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스트레티지(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가 추가 비트코인(BTC) 매수를 시사하며 시장의 시선이 다시 기업 매집 흐름으로 향하고 있다.

FIU, 빗썸에 최대 6개월 일부 영업정지 ‘사전통지’
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특정금융정보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자금세탁방지 및 고객확인(KYC) 의무 위반 소지를 이유로 빗썸에 ‘최대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더보기

FIU, 빗썸에 ‘최대 6개월 일부 영업정지’ 사전통지…KYC·AML 미비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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