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 리(Tom Lee)가 의장을 맡고 있는 전 비트코인 채굴 기업 비트마인(BitMine)이 이더리움(ETH) ‘사재기’에 가까운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급등으로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도 ETH 저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아래 보유량을 더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비트마인은 최근 이더리움(ETH) 6만976개를 약 1억2300만달러(약 1824억7050만원·환율 1483.50원)로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의 ETH 총보유량은 453만5563개로 늘었고, 이는 현재 시세 기준 90억달러를 웃도는 규모다.
다만 평균 매입단가는 개당 3700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현재 가격대와의 괴리로 인해 비트마인이 장부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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