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캐시, ZODL 투자 유치에 개발 지속성 부각…프라이버시 생태계 반등

Z캐시(ZEC)가 프라이버시(개인정보 보호) 기술에 대한 자금 유입 소식에 반등했다. 개발 전담 조직인 Z캐시 오픈 디벨롭먼트 랩(ZODL)이 2500만달러(약 370억원·1달러=1479.10원)를 웃도는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시장은 Z캐시(ZEC) 프로토콜과 지갑 생태계의 ‘개발 지속성’에 다시 무게를 뒀다.

Z캐시(ZEC) 가격은 월요일 약 216달러로 3%가량 상승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패러다임, 안드리센호로위츠 크립토, 윙클보스 캐피탈, 코인베이스 벤처스 등 주요 크립토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 밖에도 사이퍼펑크 테크놀로지스, 메일스트롬, 챕터 원과 함께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 데이비드 프리드버그(David Friedberg), 하시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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