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가격이 7일(현지시간) 완만한 하락 흐름 끝에 한때 6만6000달러까지 급락한 뒤 반등하며 7만달러 선 회복을 재차 시도하고 있다. 다만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 방향성을 두고 ‘재상승’과 ‘추가 조정’ 전망이 엇갈린다. 비트코인은 현재 6만7308달러(약 9994만원, 1달러=1485원 기준)에 거래 중이다.
중동발 긴장 고조는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국면에서 비트코인(BTC)이 ‘디지털 금’처럼 방어적으로 움직일지, 혹은 위험자산처럼 크게 흔들릴지가 단기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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