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채굴 난이도(Difficulty)’가 최근 조정에서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난이도 조정 폭은 0.45% 상승에 그쳤는데, 최근 해시레이트(Hashrate)가 뚜렷한 방향성 없이 횡보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이번 조정에서 0.45%만 상승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블록체인에 내장된 지표로, 현재 시점에서 채굴자들이 블록 1개를 찾기 위해 얼마나 ‘어렵게’ 연산을 해야 하는지를 뜻한다. 이 값은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약 2주 간격으로 자동 조정된다.
비트코인은 블록 생성 시간을 평균 10분으로 맞추도록 설계돼 있다. 채굴이 10분보다 빠르게 진행되면 네트워크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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