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만달러선을 되찾으며 변동성이 컸던 최근 장세에서 투자심리가 다소 안정되는 모습이다. 수주간 방향성이 흐릿했던 시장이 ‘조정’ 국면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신호로, 일부 구조적 지표들이 동시에 개선되는 흐름이 관측되고 있다.
암호화폐 온체인·파생 지표 분석가 악셀 아들러(Axel Adler)에 따르면, 여러 ‘레짐(regime)·구조(structure)’ 지표가 약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동시에 긍정 구간으로 진입했다. 핵심은 ‘비트코인 레짐 스코어(Bitcoin Regime Score)’다. 이 지표는 테이커 수급 불균형(taker imbalance),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압력, 펀딩비, 현물 ETF 자금 흐름, 거래소 입출금, 가격 추세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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