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친(親)비트코인 성향으로 알려진 케빈 워시(Kevin Warsh)를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로 상원에 공식 지명하면서, ‘파월 이후’ 통화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이 다시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지명 절차가 현실화되자 비트코인(BTC)은 7만달러를 웃돌며 즉각 반응했고, 일부 숏 포지션이 청산되는 등 단기 변동성도 커졌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수요일 워시의 지명 서류를 미 상원에 제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은 워시를 ‘4년 임기’의 연준 의장으로 앉히는 안과, 중앙은행 이사회(Fed Board) ‘이사(거버너)’로 더 긴 임기를 부여하는 안을 함께 추진하는 형태로 문서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롬 파월(Jerom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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