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AI, 개인 투자 에이전트 ‘소린’ 예고…검증·자동정산 블록체인으로 B2C 확장

사하라AI(Sahara AI)가 ‘에이전트형 AI(agentic AI)’를 전면에 내걸고 2026년 확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이미 수년간 ‘프로덕션’ 환경에서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B2B 중심 구조에서 B2B2C·B2C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로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핵심은 개인 투자 에이전트 ‘소린(Sorin)’ 출시, 로컬 자율 에이전트를 손쉽게 쓰게 하는 ‘클로앱(ClawApp)’ 대중화, 그리고 검증 가능한 실행과 자동 정산을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 고도화다.

사하라AI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MIT, 스냅(Snap) 등과의 데이터 서비스 협업 및 산업별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회사 측은 현재 40곳 이상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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