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TF·ETP 자금 유입 재점화…1.40달러 대칭삼각형 돌파 여부 주목

XRP(XRP)가 24시간 기준 5.5%, 7일 기준 3% 상승하며 수요일 1.40달러(약 205만 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기관 자금 유입이 다시 살아나고, 차트상 ‘대칭삼각형’ 돌파 신호가 겹치면서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XRP ETF·ETP로 돌아온 기관 수요
코인셰어스(CoinShares) 집계에 따르면 XRP 상장지수상품(ETP)은 2월 한 달간 1억 680만 달러(약 1,566억 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2월 27일로 끝난 주간 기준으로도 190만 달러(약 28억 원)가 추가 유입됐다. 2026년 들어 누적 순유입은 1억 5,300만 달러(약 2,243억 원)로 늘었고, 운용자산(AUM)은 24억 달러(약 3조 5,196억 원)까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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