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 $BMNR)가 이더리움(ETH) 매입을 ‘배수’로 늘리며 시장의 시선을 끌고 있다. 상장사가 직접 대규모 ETH를 사들이는 흐름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ETH 현물 가격 반등 기대까지 자극하는 모습이다.
비트마인은 지난주 5만928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공개했다. 투입 금액은 약 1억300만달러(약 1,508억원, 1달러=1,464원)로 추산된다. 발표 직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BMNR 주가는 9% 넘게 급등했고, ETH도 현물 가격이 2,000달러선 위에서 반등 흐름을 이어가며 동조했다.
이번 매수로 비트마인이 보유한 ETH는 447만3,587ETH까지 늘었다. 이는 유통 공급량의 약 3.7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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