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Ripple)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XRP 오스트레일리아 2026’ 무대에서 게리 갠슬러(Gary Gensler)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으로부터 비공개 사과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미안하다. 내가 틀렸다”는 한마디는 4년 넘게 이어진 SEC-리플 소송전 이후 워싱턴의 기류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한다.
백악관 회의 뒤, “미안하다. 내가 틀렸다”
갈링하우스는 행사 현장에서 2024년 말 백악관에서 열린 디지털 자산 정책 관련 고위급 회의 직후의 장면을 전했다. SEC와 리플 간 법적 분쟁이 마무리된 직후 열린 자리였고, 회의가 끝난 뒤 갠슬러가 따로 다가와 짧게 사과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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